한 삼주만에 보러갔는데 좀 편하게 입고 갔음.
머 걸어서 20분 좀 넘게 걸리는거리고 해서 후드티 아디다스 바지 군모에 낡은 운동화 신고감.
처음부터 왜 그렇게 왔냐고 계속 머라하길래 제발 그만좀 하라고 말함. 내가 간만에 봤는데 할 이야기가 그거 밖에 없냐 이렇게.
근데 멈출줄 모르시고 계속 극딜하니까 그냥 나 집가서 옷갈아입고 올테니까 일단 나간다고 말함.
하아 왜 간만에 본 엄마에게 이런식으로 끝나냐
머 걸어서 20분 좀 넘게 걸리는거리고 해서 후드티 아디다스 바지 군모에 낡은 운동화 신고감.
처음부터 왜 그렇게 왔냐고 계속 머라하길래 제발 그만좀 하라고 말함. 내가 간만에 봤는데 할 이야기가 그거 밖에 없냐 이렇게.
근데 멈출줄 모르시고 계속 극딜하니까 그냥 나 집가서 옷갈아입고 올테니까 일단 나간다고 말함.
하아 왜 간만에 본 엄마에게 이런식으로 끝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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