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그런걸 따지는게 아니라
사람이 진짜 너무 수준이 낮다.

대화해보면 정신연령이 고1? 쯤에서 벗어나질 않은 느낌임
그냥 벽에대고 얘기하는 기분


50살 처먹고 지금 하는 말 꼬라지가
“성형하고 싶다”

울엄마 솔직히 26살에 살림하나 안배운 채로 시집와서
애낳고 징징대기만 하고

아빠 고생이란 고생은 다시키고 지는 집 마련 차 마련 하나도 안돕고

돈 날로 처먹으면서 “명품사고 싶다~” 허구한날 불평불만만 해대는데

집에서 하는것도 없고 유튜브 미셸…?
뭔 캐나다 가정 티비로 처 틀어놓고

하루종일 식탁에서 과자 쩝쩝대면서 마치 공감한다는 듯이 혼잣말 처하고 “아하하하하-!”하고 웃는데 처 패고싶을 만큼 꼴보기 싫다.

우리 가족 불안 분열 원흉인데 집에서 쫓까내버릴수 없나;

허구한날 돈 없다면서 아낄 생각 안하고 지 사고싶은건 다 사고

내 옷 사는건 아까워서 고작 2만원에 손 덜덜 떠는데

진짜 살인충동 마렵다 후….

대학도 돈없다고 지원 안해줄거라 하고 (근데 웃긴건 아빠는 해줄거라함. 애초에 지돈도 아님)

ㅂ신련도 이런 ㅂ신련이 없음 세상에. 감사함도 없고 미안함도 없고
한건 1도 없으면서 뻔뻔함만 만렙찍은 새33끼가

말년에 지 받아주는 사람 하나없이 길에서 쫄쫄 굶으면서 고생좀 해봐야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