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싸우다 내가 밀었는데 날라감
(애미 기억못함 . 기억 못하는척 하는건지)


아침에 술깨니 서로 밥먹엇냐 묻고
걍 평범한 엄마 아들 사이

오늘밤9시 술먹고 11시쯤 방청소안하냐고 뜬금시비
방금까지 싸우다 방구석에서 ㅂㄷㅂㄷ하면서
글쓰는중 ㅅㅂ

당연히 얹혀사는 입장이면 숙이고 들어가는게 맞고
부모니깐 참으려해도

시발련이 술만먹으면 정병발동해서 힘드네
500만 모으기 존나빡세다 ㅅㅂ ㅋㅋ
빨리나가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