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이고 공부 막 해야할 시기엨ㅋㅋㅋㅋ 나 감시하겠다고 별지랄 다하다가 내가 안하겠다고 하니 지 말 안들었다고 나를 기합차리려 하더라 ㅋㅋㅋㅋ거기다 내가 좀 살집이 있는뎈ㅋ 남자들은 나중에 뚱뚱한 여자 안좋아한다고 운동 강제로 시키고 뭐 시키는 것까진 어느정도 동의했는데 평발이라 발목이 아플때가 많은데 강제로 시키려 해서 안하겠다고 하니 쳐때릴려하더라 안경 꼈는데 얼굴 쳐 때리길래 나도 어디한번 끝까지 해보자 하곸ㅋ 존나 대들고 교수새끼라 위세 존나 떨어서 반말하면 쳐 때리는 놈한테 네가 당신 같은 사람한테 반말까지 해줘야 돼? 이러니까 그냥 매 던지고 막 때리려 하더라 엄마가 계속 막으니까 내 머리건 등이건 어디든 때릴 수 있는 곳이 보이면 무작정 달려들어서 때리려 하는데 참 신기한게 이픈거 보다 평소에 그렇게 고상한 척 하는 인간이 유인원마냥 추해진 꼴 보니까 너무 행복하더라 영상도 찍어놨는데 볼때마다 너무 추해서 즐거움 나중에 그 새끼한테 지원 받을 일 없으면 그 영상 대학교 게시판에 뿌릴거임 나도 사람인데 이 개같은 집구석에서 지내는 수고비로 어느정도 지원은 받아야지 속물인건 아는데 너무 억울하잖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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