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28)
엄마가 5.5만 요금제에서 알뜰폰으로 바꾸고 이제부터 통신비 너 카드로 직접내라고 하자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발언
누나가 5g 쓰겠다고 하여 내가 5g는 쓰레기다 제발 4g써라 통신사에 대한 욕을 했는데 그걸 보고 엄마랑 내가 다구리깐다고 함.
곧바로 지 남친한테 전화해서 나랑 엄마가 잘못한거 하소연(다들림)
학벌 좋은거랑 별개로 초등학생 시절때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게 웃김. 화목한 가정은 성공한 조별과제처럼 이상적인건가.. 군대 휴가나와서 엄마보고 누나랑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설득했는데 존나 쓸모 없었음. 누나는 걍 머리 좋은 초등학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듯.
엄마가 5.5만 요금제에서 알뜰폰으로 바꾸고 이제부터 통신비 너 카드로 직접내라고 하자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발언
누나가 5g 쓰겠다고 하여 내가 5g는 쓰레기다 제발 4g써라 통신사에 대한 욕을 했는데 그걸 보고 엄마랑 내가 다구리깐다고 함.
곧바로 지 남친한테 전화해서 나랑 엄마가 잘못한거 하소연(다들림)
학벌 좋은거랑 별개로 초등학생 시절때랑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게 웃김. 화목한 가정은 성공한 조별과제처럼 이상적인건가.. 군대 휴가나와서 엄마보고 누나랑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설득했는데 존나 쓸모 없었음. 누나는 걍 머리 좋은 초등학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듯.
28살이나 먹고도 부모님이 휴대폰 요금 내주는 것도 대단하네 나였음 20살 되자마자 지원 끊고 나가라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