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0세 이상 세대들 거의 다 저지랄이다.
특히 개조센 늙은 자지 틀딱 새끼들이 저게 심함.
어릴 때부터 자지 달렸단 이뮤만으로 떠받듬 당하고 산 세대라 그런가
행동도 존나 과격하고 힘도 쳐없는 새끼들이 뭔 20대 엘리트 체대생보다 더 행동이 과격함.
문도 기본적으로 세게 열고 닫고 기침소리 목소리 존나 크게 내고
60세 전후까진 아직도 청춘이라고 개소리하면서 젊은여자 보지냄새나 맡으면서 돌아다니다가.
70세 넘어서 이제 진짜로 정신승리도 안될 정도로 거동 불편함 느껴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하루종일 꺠어있는 시간 내내 근처애 젊은 사람만 있으면 일부러 들으라고
아프다고 골골거리는 푸념 입에 달고 공간 분위기 자체를 좆창내 버림.
그리고 이새끼들은 공감능력 자체가 아예 없는 거 같은게,
그냥 '타인의 입장' '타인도 나와 같은 인간' 이런 생각 자체를 하는 기관 자체가 없는 느낌임.
아무리 젊은 사람도 아플 수 있는건데 그런 생각은 아예 못하고 오직 자기 몸 상태만 생각함.
지 기운좀 나는 날은 온 세상이 자기랑 어울려 흥 돋궈줘야 하고
지 몸좀 안좋은 날은 온 세상이 자기한테 관심 주고 돌봐줘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피해의식은 또 존나게 많아서
민폐는 지가 다 끼치면서 항상 자기가 피해자란 생각에 쩔어 있는데
보통 공감능력이 있는 새끼면
- 나도 언젠가는 늙는다.
ㄴ 이것 또한 젊은사람들도 어느정도는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 거지만
-나한테도 젊은 시절이 있었다.
ㄴ 이걸 늙은 새끼들은 아예 생각을 못한다는 거임.
그냥 자기는 태생적으로 노인으로 약하게 태어나서
노인으로만 70년을 골골거리며 살아온 것처럼 행세함.
자기도 젊은 시절이 있있고
공평하게 자기 시간 70년을 쓰면서 살아온 건데
뭔가 쳐늙었다는 이유만으로 존나 피해보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젊은 사람들은 무조건 나한테 양보하고 공경하고 돌봐줘야 한다고 생각함.
이새끼들은 그냥 노년이면 노년 나름대로 자기 인생 충실하게 즐길 생각이 없고
온갖 관심사가 젊은 사람들한테 쏠려 있음.
공원이나 길거리 나가봐도 진짜 노인들 시선은 젊은 사람들한테 고정돼서
목까지 돌려가면서 따라오면서 쳐다봄.
근데 뭐 보면 젊은 새끼들도 아직도 나이부심 부리는 병신들 적잖히 있는거 보면
개조선 50년 후에 지금 청년들이 노인 되도 크게 달라질거 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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