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선물세트로 들어온 샴스를 구경하고있는데
그런 내모습을 본 애비 왈
-샴스가 뭔지알아?
-(뭔지 읽어서 이해했지만 무서웠고 그걸 내입으로 말하기 그래서 몰라라고 대답함)
- 응 그거 샤워하고 니 짬지닦는거야

리모컨 내가 없앴을거라고 생각해서
내방와서 나보고 엄청 찾아내라고해서
모른다고 큰소리로 대답했더니
열받아서
내 머리 향해서 발차기함

고등학교 때 내가 원하는거 안들어줄려고 해서 삐지니까
그럼 아빠볼에 뽀뽀해줘해서
뽀뽀해주려는 순간에
얼굴 일부로 돌려서 자기 입술에 뽀뽀  박게하고
재밌어함


지금 직업없는 백수임
취업을 스님이 애비수준에 맞게
공동묘지 관리하는거 팁 포함 월 300넘는데
안한다고 함
공부못하고 머리나빠서 어설프게 누구한테 주서들은거
있으면 말 버버버버벅대면서 아는척 말만 종내많음 19

정말 더러운 부산물의 결과가 나라고 생각하고
못생기고 역겨운 애비얼굴 보면서
성형수술함 저렇게 보이는게 싫어서
차라리 성형외과 의사를 아빠라고 생각하자
이러고 애비흔적 없앨려고 성형함 ㅋㅋㅋ
가짜로 나 만들어준 아빠는 잘생겼333

내 정신 몇타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