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은 진짜 살면서 싸운 적이 한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적음.
어렸을 때부터 부모한테 맞고 사느라 유일하게 기댈 곳이 동생이기도하고 나이차이도 한 살이라 진짜 친구같고 어떨 때는 부모같은 느낌도 있음.
그래서 어차피 동생이랑 나랑 몸에 화상 흉터가 좀 크게 남아있고 친구도 없어서 결혼도 못할 것 같거든?
이런 경우에 동생이랑 한 집은 아니더라도 옆 집에 살면서 영원히 가족처럼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아이를 원한다면 입양도 있으니까.
다른 글 보니까 형제는 영원한 가족이 될 수 없다는 말이 많아서
니들 생각은 어떰
어렸을 때부터 부모한테 맞고 사느라 유일하게 기댈 곳이 동생이기도하고 나이차이도 한 살이라 진짜 친구같고 어떨 때는 부모같은 느낌도 있음.
그래서 어차피 동생이랑 나랑 몸에 화상 흉터가 좀 크게 남아있고 친구도 없어서 결혼도 못할 것 같거든?
이런 경우에 동생이랑 한 집은 아니더라도 옆 집에 살면서 영원히 가족처럼 지내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아이를 원한다면 입양도 있으니까.
다른 글 보니까 형제는 영원한 가족이 될 수 없다는 말이 많아서
니들 생각은 어떰
한 집에 평생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 옆 집이면 괜찮지 않을까
야 생각 통하고 사이 좋으면 같이 사는거지! 근데 한번정도는 일반적인 생활을 해보고 다시 결정 했으면 좋겠다... 암튼 응원한다!
와씨 부모복이 다 형제복으로 갔노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