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사이 안좋아서 말 거의 안한다 하면서 대충 말했더니 나 보고 병신이란다 그래서 내가 급발진 하면서 남의 가정사 모르면 막 말꺼내지 말라고 하면서 화냈는데 지금 집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가정사 꺼내지 말걸 그랬다 걔네 집은 가족끼리 화목한데 우리집은 어릴때 부터 엄마 아빠 이혼하고 난 가족들하고 전혀 안 친해서 집에서 가족 다같이 거실에서 밥먹을때도 나는 내 방에서 혼자 먹고 고딩이여서 공부하고 늦게 들어와서 샤워하면 시끄럽다고 물 끄라면서 쌍욕먹는다 ㅅㅂ 나도 사랑받는 기분을 좀 느껴보고싶다
그 친구랑 손절해라 가정사 잘 알지도못하면서 병신취급함? 지가 복에 겨워서 섹스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처 아갈이터네
힘내세요... - dc App
그 친구는 적당히 지내. 굳이 멀어지려 애쓰지 않아도 때가 되면 멀어지는 시기가 있더라. 가족은 좋은 사람 만나 진짜 내 가족을 만들면 된다. 사랑받으면 되돌려 줄 수 있는 좋은 사람 만나 아기한테 무한애정도 한번 받아봐. - dc App
원래 한국인들은 지 사정이 세상 전부인 줄 아는 독선적인 ㅈㅂㅅ들이 ㅈㄴ 많아서 가족 얘기는 안 하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