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나 동생 해서 같이 지내는데 툭 하면
문 잠그고 집에 못들어가게
해서 부모님 오실때 얘기 해서 겨우 들어간다
하지말라 해도 들을 생각도 안 하고 그때만 미안하다
너랑 있는거 싫지 않다 하고는 참고로 남동생임
부모님 둘다 늦게 오시거나 하면 밖에 있어야 하고
동생놈 일하다 다쳐서 직업 구할때까지 집에만 있으니
잠그는건 일도 아니고 ㅅㅂ 피해망상 ㅈㄴ 쩔고
자기도 말 안 지키는거 있으면서 ㅈㄴ 내로남불 거리고

안 나가면 힘으로 억지로 끌고 가서 문 밖으로
쫒아내고 나 ㅈㄴ 내리깔고 집이 부모님+동생
번거고 나는 그런게 아니니 ㅈㄴ 집 없다 무시하고
너 집도 아니잖아 내집에서 조용히해 이러고
거지라 하고

반말 까지는 참겠는데 욕 하는거랑 조롱 하는건
못참겠다 툭하면 수신차단 하고 자기도 수신차단
한 큰누나한테 욕할 자격도 없네 ㅉㅉ
지도 나 만만한게 보면서 나보곤 너 나 만만히 보잖아 하고
ㅂㅅ 새끼

보증금 모아서 꼭 나가야지 ㅅㅂ 원룸 이라도 알아 봐야지
내가 만약에 잘되면 너 도와줄지 말지 두고 보자
남 못살게 굴면 벌 받는 다는데 쟤는 왜 안 받는지 모르겠다
사람 팔자가 다 정해져 있어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