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왜 맨날 뭔 얘기할 때 자기가 하는거는
다 잘하고 다 옳은 것 처럼 얘기하는데
내가 하는건 시발... 대충 좋게 넘어가는적이 없음
생각하고 좀 해주면 별로다 이거 이렇게 하지
이렇게 했냐 그렇게 하면 더 나았을건데
이런 얘길 시발 한 두번이 아니라 몇번이고
몇번이고 계속함
듣기 싫어서 그럼 하지말라고 해도
또 하고 또 하고 진짜 정신병 있는 것 같음
그냥 원래 저런다 하고 넘길려고 해도
진짜 내가 잘못하고 있나 그런 생각 들 때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잖음
기본적으로 완전 불통임 불통
사람이 말을 하면 어느 정도 듣고 고치고
왜 그러는지 생각이라는걸 해봐야 되는데
아 진짜 같이 있으면 숨이 턱턱 막혀
미쳐버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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