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성인될려면 3년남앗는데
마음의 근심이 너무커 내 마음이 닳아버렷다
아빠는 가부장적이시진 않앗다
엄마가 문제엿지
근데 이젠 애미처럼 되버렷다
이젠 화를 내기 위해 이유를 찾는다 여느 막장 부모처럼
그나마 아빠가 버팀목이엇는데 참 좆같네
긴말하긴 뭐해서
나의 출신조차 떳떳하지 못한데 내가 정할 수 없던것들땜에
이렇게 고통받는게 개좆같다
대학은 좋은데 나오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게 현실적인 방안일까?
한번 미친척하고 자살쇼벌이면 지랄안할려나?
꿀팁좀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