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일땐 공부하라 갈구고 백수일땐 백수라고 갈구고 취업해서 이제 다른 지역가서 사니 좀 괜찮나 싶었고


아예 내가 명절마다 안내려가니 이제 좀 괜찮아졌나 싶었음


명절 때 꼭 와달라 해서 갔더니 친척앞에서 흉보고있네 밥상엎고 욕박고 내 집 왔다


아니 뭔 시발 욕받이가 필요한건지 별 오자마자 새끼야 ㅈㄹ하네 미친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