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거도 아니고 그냥 나 혼자 실망해서 말 안하고 사는정도
얼마전에도 내가 갈비 먹고 싶다고 설에 사먹으러 가자 부모한테 말해놨는데(이거도 내가 사는거임 부모가 나 사준적 없음)
담날 바로 나 없을때 갈비 사와서 혈육만 처먹였더라고
그후로 집에선 일절 말 안하고 집 음식 이런거 손도 안되고 나 혼자 따로 시켜먹는데 이거 가지고도 지랄함
지들은 나빼고 다 처먹어놓고 나는 왜 그럼 안되는지 이해가 안가네
얼마전에도 내가 갈비 먹고 싶다고 설에 사먹으러 가자 부모한테 말해놨는데(이거도 내가 사는거임 부모가 나 사준적 없음)
담날 바로 나 없을때 갈비 사와서 혈육만 처먹였더라고
그후로 집에선 일절 말 안하고 집 음식 이런거 손도 안되고 나 혼자 따로 시켜먹는데 이거 가지고도 지랄함
지들은 나빼고 다 처먹어놓고 나는 왜 그럼 안되는지 이해가 안가네
우리 인생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