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부터 독감증상 있었음
지 몸 하나 건사 못해서 고모들이 챙겨줘야 살아가는
손이 존나 많이가는 개 폐급임
병원에 가자해도 자기가 알아서 갈거니까 신경ㄴㄴ 하면서 존나 버팀
밥도 안먹길래 밥 차려줘도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ㄴㄴ (결국 안먹음)
약이라도 지어다 주냐, 타이레놀이나 해열제 사다주냐 해도 자기가 알아서 할거니까 신경 ㄴㄴ (근데 담배 심부름은 존나 부탁함, 다 거절했지ㅋㅋ)
이 루틴으로 스파이럴 존나 돌리다가 기어코 오늘 일이 터졌다 ㅅㅂ
온 몸을 못 움직일 정도로 힘이 없고 일어서면 중심을 못 잡을 정도로 정신이 혼미해있길래 근처 대학병원으로 데려옴
근데 이 씨발새끼가 내가 알아서 할건데 왜 날 화나게 이러는건데 이지랄
순간 짜증이 확 올라와서 그럼 씨발 나 집 갈테니까 원무과에서 니가 하나서 부터 열까지 입원수속 밟고 퇴원까지 다 하시던가요 씨발아 하려다가
옆에서 고모가 나 존나 열받은거 알고 그러지 말라는 눈빛으로 봐서 참았다
씨발 진짜 이런 새끼들은 왜 가족 포함해서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못 줘서 안달인거냐?
아프면 씨발 병원을 가야지 존나 악화될 때 까지 버티면 누가 칭찬해줘?
진짜 씨발 나이만 존나게 쳐먹었지 속 알맹이는 초등학생만도 못한 병신새끼...
하... 씨발 진짜 예상치도 못한데 돈 존나 나갈거 생각하니까 ㅈ같다
지 몸 하나 건사 못해서 고모들이 챙겨줘야 살아가는
손이 존나 많이가는 개 폐급임
병원에 가자해도 자기가 알아서 갈거니까 신경ㄴㄴ 하면서 존나 버팀
밥도 안먹길래 밥 차려줘도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ㄴㄴ (결국 안먹음)
약이라도 지어다 주냐, 타이레놀이나 해열제 사다주냐 해도 자기가 알아서 할거니까 신경 ㄴㄴ (근데 담배 심부름은 존나 부탁함, 다 거절했지ㅋㅋ)
이 루틴으로 스파이럴 존나 돌리다가 기어코 오늘 일이 터졌다 ㅅㅂ
온 몸을 못 움직일 정도로 힘이 없고 일어서면 중심을 못 잡을 정도로 정신이 혼미해있길래 근처 대학병원으로 데려옴
근데 이 씨발새끼가 내가 알아서 할건데 왜 날 화나게 이러는건데 이지랄
순간 짜증이 확 올라와서 그럼 씨발 나 집 갈테니까 원무과에서 니가 하나서 부터 열까지 입원수속 밟고 퇴원까지 다 하시던가요 씨발아 하려다가
옆에서 고모가 나 존나 열받은거 알고 그러지 말라는 눈빛으로 봐서 참았다
씨발 진짜 이런 새끼들은 왜 가족 포함해서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못 줘서 안달인거냐?
아프면 씨발 병원을 가야지 존나 악화될 때 까지 버티면 누가 칭찬해줘?
진짜 씨발 나이만 존나게 쳐먹었지 속 알맹이는 초등학생만도 못한 병신새끼...
하... 씨발 진짜 예상치도 못한데 돈 존나 나갈거 생각하니까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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