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성인이고, 부모님은 별거중임
엄마는 나한테 1주일에 1번꼴로 내가 중학생이었을 시절부터 식비는 늘 자기가 해결했으며, 아빠한테는 돈 한 푼 받지 못했다고 너라도 돈을 더 받으라고 늘 말하면서 아빠가 쪼잔하다고 아들이랑 부인한테 잘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원래 부모중 한 명이 자식한테 배우자 험담하는게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