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됐을 때의 사진입니다. 누나가 유학을 갔어서 1년동안 저랑 부모님이 여기서 키웠던 애입니다. 이제는 벌써 7살이 되어버렸지만... 직접 키웠던 애기라 지금의 자란 얼굴보다 저 때의 얼굴이 더 익숙하더군요. 동영상에서 캡쳐한거라 질은 별로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