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부터 집안일이랑 직장만 다녔지 거의 방치하듯이 키운주제에 그리고 동생도 내가 직장 들어가고 나서 용돈주고 대학등록금도 내가 내줬는데 진짜 뭔 자격으로 자꾸 짜증내면서 지랄하는건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삼촌 돌아가시고 받은 보험금 수령때문에 동생이 국장 신청을 해도 탈락되는 거 대학교에서 시켜서 시간 낭비하면서 하는 거 짜증나서 하소연 하는 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 된 겁니까? 어떻게 엄마라는 인간이 아들이 하소연하는데 그거 듣기 싫다고 짜증을 낼 수가 있어요? 저도 똑같이 직장 다니고 있는데도 야근 안할때는 1달에 5번은 동생 하소연 듣고 있는데 그냥 한귀듣고 한귀로 흘리는데 그렇게 어려울까요? 아니 굳이 서로 기분나쁘게 먼저 짜증을 내야 되냐고요?
진심 연을 끊고 싶은데 동생때문에라도 끊을 수도 없고 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