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자기가 정한 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윽박지르고 욕함.

나가 죽어버린다,너를 왜낳았을까 낙태할걸,등등 성드립,패드립빼고는 다들아봤음.

예시몇가지 들자면


1)분리수거 잘못했다고 아침부터 소리지르고  병신 같은련,이빨로 뜯어 씹어 먹어도 분이 안풀릴 새끼, 널 낙태할걸 등등 온갖 저주란 저주는 다 퍼부음

2)8살때 어린이날 선물로 디이노포스 파워레인저 로봇을 엄마가 사줬거든 조금 복잡한데, 엄마가 로봇a 를 사줬어 근데 로봇a가 다른로봇 b랑 합체를 할수있단 말이지? 2단합체 약간 또봇 트리이탄 처럼, 로봇a는 자신이 어떤 로봇인지 누르면 소개해주는 버튼이있어, 짧게 누르면 자신을 소개하고 길게 누르면 합체버전의 로봇을 소개해줘, 나는 그때 음성이 하나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앞에서 말한것처럼 두개가 나와서 신기해서 엄마한테 알려줬어. 그런데 그게 내가  로봇b도 사달라고 거짓말을 하는줄 알았나봐 그래서 증명해보라고 하더라고, 나도 버튼을 막누르다가 발견한가리서 정확한 기준을 몰라서 막눌렀는데 소리가 안나왔어, 그랬더니 욕하면서 개패듯이 패더라 멍들고 잘못했다고 빌때까지. 소리가 나오는 기준은 몇일뒤에 찾아서 엄마한테 말해주니, “미안하긴 한데 니가 똑바로 말했어야지” 이러더라

3) 10살때 동생이 만화보는데 같이보려고 소파에 앉았거든
그때 티비에서는 만화 오프닝 노래가 나오고 있었어. 그랬더니 엄마가 갑자기 나보고 불러보라고 하더라고,  내가 싫다고 했더니 엄마가 남자 새끼가 그렇게 소심해서 되겠냐, 그냥 나가죽어라 등등 폭언을 부으면서 소리질렀음

4) 5살때 양말 제대로 못신는다고 뺨 때림

5) 중학교 1학년때 구글에 여자성기를 쳤던적이 있어, 그때 나는 성인인증 뚫는법을 몰라 아무것도 안나왔어, 그래서 보는거 포기하고 현생살고 있었거든 근데 내가 검색기록을 안지운거야,2주뒤쯤네 엄마가 갑자기 핸드폰검사를 한다고 뺏더라고 당연히 걸렸고 뒤지도록 맞고 욕먹었지, 들었던 욕중에서 기억나는게, 너같은 새끼가 커서n번방 같은거 만드는거다, 내가 조주빈을 키웠구나( 이때 조주빈 사건 뉴스 나오고 했을때임) 이러더라



이외에도 많다. 평소에도 내가 하는짓 마다 꼬투리 잡고 욕한다

근데 지도 조금의 양심은 있는지 밥은 잘해주고 난방도 틀어주고 해줄건 다해준다,  엄마성격 고치라고 몇번 말하고 진지하게 정신병원 가보자고 해본적고 있는데 씨알도 안먹히더라,보니까 외가쪽 여자들이 전체적으로 이러더라, 외할머니 하고 이모 도 할아버지 한테 욕하고 갈구더라,  

해준게 있어서 엄마하고 연끊기도 미안하고 아직 고딩이라 끊을수도 없음, 해결책 제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