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자살하고싶다 진짜 


주에 한번꼴로 술먹고 깽판치니까 나도 미쳐버리겠네


나랑 싸운것도 아니고 이해할만한 사유가 있긴한데 

그래도 새벽내내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의자 집어던지고 요번이 진짜 클라이맥스 찍었다 


언제 또 터질까 무슨 화산도아니고 무서워죽겠네 


자취를 하던지 친구집으로 도망가던지 해야지 


아무리 내가 제3자라지만 그난리치는거 방에서 듣는사람은 무슨죄냐??


안그래도 선천적으로 예민한성격인데 진짜 자살생각 존나하고 눈물존나흘렸다 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