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뭔 말만 하면 존나 꼰대마인드라서 공감은 커녕 자기때는 이지랄 하면서 인생 훈수나 두니까 말하기도 싫고

엄마는 어릴땐 안그랬는데 나 성인되고 군대 갔다오고부터는 가족 몰래 담배 피우질 않나
비밀 제일 많아보이면서 남의 사생활 존중도 쳐 안해주고

형 새끼는 나이 30먹고 일하러간다 그러면서 맨날 클럽중독 되서 클럽다닌다고 일한돈 다 꼴아박고

걍 부모 빨리 뒤지고 사망보험금 받고 연 다 끊고 혼자 살고싶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