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네 가족보면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아버지가 개씹 상타치라
집도 존나 넓은 2층집에 2층 은 체리방주고
체리아버지는 대학교수고 마인드부터 씹상타치라
가족 역할분담 해서 애들 자립심 제대로 만들어줌 예를들면
집안일 같은 식사당번같은거 초딩인 체리까지 넣어서
가족끼리 돌아가면서 하고 말투도 존나 상냥하게 말해줌 체리아빠는  

체리오빠 도준이는 알바 존나게하면서 돈도 잘벌고
어렸을때부터  우리집도 체리집의 반만이라도 비슷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신세한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