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즘인지 아님 경지인지 구분이 잘 안가는데
거짓말 진짜 잘하고 모든걸 자기 위주로만 생각함 가족들 사이에서도 자기위주로 이야기하면서 확대 재생산해서 이간질해가지고 애저녁에 가족들 사이 파탄난지 오래임
어떤식이냐면 당장 저번주말에도 엄마친구 온다고 나 집에 있는거 꼴보기 싫다고 쫓아내서 아침에 나가서 카페투어 다니면서 회사일 미리하고 밤에 들어갔는데
아빠한테는 내가 집에 있으면서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인사도 안해서 친구들한테 쪽팔렸다 어쩌느니 이런식으로 말함
어릴때도 아빠랑 싸우면 꼭 아무짓도 안한 나 끌어들여서 내 잘못이라고 날때리고 이랬음
근데 나한테만 그런건 아니고 나랑도 뭔 다툼있으면 꼭 아빠나 형제탓으로 몰고가서 덮어씌우고 자식들한테 아빠욕 진짜 매일매일 하는편임
어차피 아빠랑도 형제랑도 사이안좋고 회복되고 싶은맘도 없고 곧 나갈거라 걍 냅두고는 있는데
저 아줌마 대체 무슨 심리인지 궁금하긴함
나르시시즘 맞다고 생각함 나의 우월함과 사람들로부터의 경외를 채우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읺을거야~ 그게 누구던지~ 인데 딱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