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도움도 안 되는 인간들. 사고만 치고 다니지. 씨발.. 이혼하고 얼마 안 가서 재혼에 이복 동생들에 짐승 새끼들도 아니고 지랄병이네. 쉬쉬하고 살면 모를 줄 아나 개 같은 인간들이


어릴 때부터 이미 가족은 안식처가 아니라 압박과 스트레스 공간, 편안함과 정반대되는 그런 곳이었다. 지금은 절연하고 살지만 안식처를 느껴보고 살지 못해서 그걸 못 찾겠네. 일은 해도 회복할 공간이 없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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