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뒤진말투가진 새끼 가만보면 지보다 쎈 사람에겐 얌전하다가 만만해보인다 싶으면 찾아가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가 먼저 시비조로 말하고 심지어

역으로 본인이 역정낸다. 도대체 뭐하는 새끼인지 모르겠다. 평화로운 분위기 작살낸다. 목소리 조차 듣기 싫어서 겸상도 안하고 슬금슬금 들려올 때면 이어폰 소리를 높힌다. 수십년 동안 쌓은 경험에 따르면 언어의 80%가 시비,분노,남탓,조롱이다. 이지랄 하고도 본인이 피해자인척 한다. 자취하면서 주말에 왜 집에 쳐오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없는게 제일 낫다. 이어폰으로 음악 듣다가 틈사이로 찡찡대는 소리 들리면 99.99% 저새끼다. 씨발 좀 닥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