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만 쓴다


내가 월급날이라 부모님 식사라도 한끼 하시라고 5만원 보내줌

근데 ㅅㅂ 보내줄려면 10은 보내야지 하면서 ㅈㄴ 짜증냄

엄마가 듣고 준게 어디냐고 자식이 준건데 하면서 싸우려고하니까

갑자기 내가 뭐랬어? 그냥 그렇다는거지 뭐 먹을까? ㅇㅈㄹ함

이런식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부정적, 까는말만 함

옆집 친하지도 않은데 그 집 꼬맹이가 제주도 놀러갔다가 사왔다고

초콜릿 줬음. 걍 고맙잖아 아무도 안먹어도.

근데 그 것도 애가 건내주는데 옆에서 자기딴엔 작은소리였대 ㅅㅂ

초콜릿? 아휴 아휴~~ 이 소리 ㅈㄴ냄

듣는 사람이 민망해서 고맙다고하고 얼른 문 닫고 개ㅈㄹ하니까

내가 뭘했냐고 어차피 안들린다고 정신승리하고 자빠졌음ㅅㅂ

이 개짓거리를 ㅅㅂ 25년째 계속하니까 ㅈㄴ 인생이 슬프더라

정신과에서 못 고치냐 이런 개같은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