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있으면

애비가 가끔 어디니? 보고싶다, 연락좀 해라 같은 문자를 남기거나
출퇴근 시간에 전화를 하긴 하거든? 다 씹음

어릴때 시소한걸로 실수하거나 잘못하면 쌍욕박고, 식사 굶기고, 때리고, 경찰서 데려가고 그랬던 인간이 이제와서 이미지 세탁하려는거 같이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