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8백 가까이 빌려줬는데 오늘 아침에도 빌려간 돈 갚으라니까 아이씨 이러고있네
천천히 갚으랬더니 갚을 생각도 안하고 빌려준 사람만 똥줄타는 ㅈ같은 기분 숨이 턱턱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