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도움이 안되는것도 항상 딱 맞는 타이밍에 도움이 안됌

약속 나가려했는데 갑자기 심부름을 시킨다거나

일 존나게 하다가 좀 쉬려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일 잘하고있냐 빨리하라고 지랄하질 않나

어떻게 사람이 도움이 안되도 매번 이렇게 기가막히게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