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입장에서는 부모와 같이 사는 걸 눈치까지 봐야 하는 이유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음 ㅇㅇ 근데 부모 입장에서는 성년이 된 자녀가 한 집에 사는 걸 짐으로 생각하는데 씨발 내가 부모 눈치까지 봐가면서 살아야 되나?? 물론 지금은 본집을 4년 동안이나 안 감 ㅇ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