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맞다가 고1된 오늘 결국 터졌다
잘 놀다 잘 자고 있었는다 아빠라는 작자가 술 마시고 들어와서 동생 때리길래 내가 이 나이 먹고 맞고 살아야하냐고
대들었는데 아빠라는 새끼가 대드냐고 목 조르는거야
그래서 결국 치고 받고 싸웠는데 도중에 아빠니까 그래도
못 때리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맞고만 있다가 아빠가 다른
둔기 찾으러 갔을때 뛰쳐나가서 이웃한테 도움 요청하고
경찰서 가서 일단 이야기하고 무릎,코 골절 다른 타박상 심한데 이제 어칼까요
잘 놀다 잘 자고 있었는다 아빠라는 작자가 술 마시고 들어와서 동생 때리길래 내가 이 나이 먹고 맞고 살아야하냐고
대들었는데 아빠라는 새끼가 대드냐고 목 조르는거야
그래서 결국 치고 받고 싸웠는데 도중에 아빠니까 그래도
못 때리겠는거야 그래서 그냥 맞고만 있다가 아빠가 다른
둔기 찾으러 갔을때 뛰쳐나가서 이웃한테 도움 요청하고
경찰서 가서 일단 이야기하고 무릎,코 골절 다른 타박상 심한데 이제 어칼까요
많이 안다쳤길 바라고..글쓴이가 고1인거면 동생은 더어릴텐데 아버지랑 따로 떨어져서 살 방법있으면 그렇게하고, 상담기관같은데 찾아봐서 상담해봐.. 그리고 딴소리긴한데 어려운 상황인거 알지만 운동이랑 학업 공부는 틈틈히 해둬. 미래는 모르니까. 좋은 일이 있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