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하면 누가 더 못났나 배틀뜨는것같아서 웃긴데
사실 나도 딱히 좋은환경에서 자란건 아님
근데도 친부 친모한테 죽이네 살리네 복수하네 마네
줘패겠다 어쩌고 하는건 진짜 어질어질 하다

이런거보면 그래도 내가 천성이 아예 ㅈ박은건 아닌것 같다
피 도 안섞인 년 하나 있었는데
길에서 보이면 죽인다 뭐다해도 사실 그렇게 못해
지난일이니까..

용서해야 니들 삶 이 편하다
용서를 해도 남는 병 은 고치기 힘들겠지만...
억울할거야
나도 억울해 내 생각 내 정신이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그냥 이 모든 일 이 억울해.

덜 힘들것도 더 힘들어야하고
무엇을 하려고해도 그 하나에 모든 의지를 상실해버릴때도 있으니까.

하지만 힘내
나도 할수있을거고
니들도 할수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