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애비는 대놓고 ㅈ같이 굴고 지랄하니까
오히려 대응하고 배척해도 별 마음의 꺼리낌도 없는데
npc 애미는 자꾸 졸라 헷갈리게함
걍 사랑한다면서 학대하고
해결책도 없고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은 문제를 끝없이 하소연 하면서
해결책 말해주고 몇번 더 같은걸로 하소연해서 내가 듣기 싫어하니까
이것도 못들어주냐면서 사람 개쓰레기 인간 말종 만들고
내가 생각하는 해결책 말해줘도 몇주 몇달 몇년을 똑같이 하고
결국 나는 말라 비틀어지고 내가 하는일 다 망치게 되고
결국엔 해결 못하더라?
그리고 npc 애미는 끝없이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
npc 애비는 대놓고 ㅈ같잔아?
npc 애미는 끝없이 사람 마음 약하게 했다가 아니였다가
이것 혼란자체가 목표인거지
딱 마귀인거야
돈도 어디서 나 괴롭히라고 나 자.살 유도하려고 받고 지령 받는거면서
지가 희생한척 존나 하는데
진짜 그게 지 없는돈으로 희생하는거면 앞뒤가 맞아야 하는 상황과 말이 있는데
진짜 희생이라고 하기에 들어맞아야 할 상황과 말 조건들이 다 틀리더라고
진심이 아닌거지
npc 애미한테 벗어나니가 제일 힘들다
내편인척 존나 갖고논다
사람 죄책감
사람의 착한 선한마음 죄책감을 공략한다는거야
약한척 연약한척 항상 피해자인척 하지만
그게 속이기 위한 뱀의 위장술이라고
잘 판단해라
ㅋㅋㅋ애비는 ㅈ같으면 확실히 티나게 ㅈ같은 짓을 하능 편이긴함 ㅋㅋ
ㄹㅇ이네 이거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