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십자가다
좋은 거는 제가 다 차지 하려고 하고 필요할 때는 알갱이 뽑아 먹듯이 도움을 다 뽑아먹고 다른 사람고통에는 손하나 까닥하기 싫어하고 !
자기가 알고 있는 좋은 거는 따라 할까 봐 겁내고 물어보거나 같이 하면 따라한다고 성내면서 내가 하는 좋은 거는 다 따라 한다
부모님도 같이 사는 게 지긋지긋해 하는데 자기 혼자 가족에 대한 애착으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면서 가족에게는 싸가지 없고 못됬게 말하고 행동하고 집에 온종일 붙어있으면서 일자리도 구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나밖에 없는 동생 쥐잡듯이 잡고 말대꾸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엄마한테는 반말 하면서 자기가 엄마인 듯 훈계하고 한마디하면 열마디 말대꾸 다 한다,
어떻게든 트집을 잡아가지고 괴롭히고. 동생은 괴로워서 집을 나가고 엄마 아빠가 보고 싶어도 언니 때문에 집에 들어 가지도 못 한다.
가족 간의 생이별이다. 이럴경우 동생은 집에 그래도 들어가야할까? 집에 들어가면 언니가 괴롭히고 휴,,
언니 보고 나가라 해도 나가지 않는데 어떻게 쫓아낼 수 있을까?
혼자 편의는 다 누리려고 하면서 다른 사람의 불편한 거는 생각하지도 않는다. 피해준다는 의식자체가 없으니 사과도 안한다
엄마 도 사회나가서 다른 사람 괴롭힐 수 있다하여 집에 데리고 산다는데 엄마는 정작 괴로워 빨리 세상을 뜨고 싶어 한다. 집에 가족들도 모두 힘들어 한다.
언니가 제발 좀 착해 지고. 집을나갔으면. 징글징글하다
어쩌자고 저런 못된 언니를 만나갖고 치를 떨며 살아야하는지! 이때까지 당한것 생각하면 1분마다 욕나온다
외동아들/ 딸 부럽다
이런 형제나 자매있는 사람 있나
보기드물듯한데
내가 재수없게 인연이 됬나
성격이 이기적이고 못됬는데 본인은 못된줄 모르고 살며 남의 잘못만 지적하는 사람 있나?
가정이든 사회에서든 어딜가든 성격이 저러니 싸움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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