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엄마와 함께했던 인생 얘기를 하기엔
디시에 이야기를 다 적을 수가 없다...
온 가족 모두가 의절한 가운데 막내인 나만 남았다
전세도 계약했으니
이제 내가 나가면 완전히 끝이다.
자신이 신적인 존재라 믿으며
혼자 고립되서 살아가다가 죽겠지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에게 매달 생계비를 지원해 주는것도 탐탁치 않지만 이 인간과 더이상 대면하지 않는 대신 지불하는 비용 치고는 값싼 금액이라 생각된다.
이런 인간과 마지막까지 같이 지내면서
깨달은 가장 큰 사실은
영화와는 다르게
인간은 변하지 않더라
ㄹㅇㅋㅋ
애미뒤진 사람을 이기려면 더한 애미뒤진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그 선택을 하는게 쉬운게 아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