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호소, 요구, 입장 들어주면
자기가 애한테 지는거고 아래로 눌리는거고
애는 의기양양 해지고 기 산다 난 그 꼴 못 본다 뭐 이런 식
부모들 의식상태 정신수준 등이 짐승수준이라
지 자식 상대로 저렇게 하나하나 기싸움 승부로 여기고
찍어누르고 패배시키고 굴복시키고 철저히 지배하려 드는 것
기 살면 통제에서 벗어나 공부 안하게 된다 이런 건
저러는 부모들이 자기합리화 정당화 하려고 갖다붙이는 수단.
아이의 호소, 요구, 입장 들어주면
자기가 애한테 지는거고 아래로 눌리는거고
애는 의기양양 해지고 기 산다 난 그 꼴 못 본다 뭐 이런 식
부모들 의식상태 정신수준 등이 짐승수준이라
지 자식 상대로 저렇게 하나하나 기싸움 승부로 여기고
찍어누르고 패배시키고 굴복시키고 철저히 지배하려 드는 것
기 살면 통제에서 벗어나 공부 안하게 된다 이런 건
저러는 부모들이 자기합리화 정당화 하려고 갖다붙이는 수단.
미노루노ㅋㅋ
ㅇㅈ ㅋㅋ 자식에게 “공부+힘들어하면 보듬어주기“가 “강제로 공부시키기“ 보다 효율 좋은데 그냥 통제로 공부시킨다는 거 자체가 그냥 지 감정 배설기로 쓰고 싶은거임 ㅇㅇ 부모 자격 없는 역겨운 쓰레기 심리
지들 부모한테 정당하게 항의 못하고 나중가서 만만한 자식들이나 갈구면서 애 정신병자 만듦. 이런 천하 쓰레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