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육아방식을 어떻게든 좋은말로 포장하는데 실상은ㅋㅋㅋ 허울뿐이고 제대로 시켜준것도 아님
억압이나 폭력으로 자식 키워놓고 자기는 찐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교육시켜줬다(정작 남들도 다 하는거 보내주면서 생색내고 자식들 꿈이든 뭐든 다 막아놓고 기회조차 주지 않았으면서)라고 자랑하고 자식이 공부하고 순종하는 기계가 되길 바라며 조언이나 훈수, 맘에 안들면 폭력 쓰는걸 가지고 난 자식 잘 키웠다고 남한테 훈수질하는게 웃기지도않음ㅋㅋㅋ
정작 실질적으로 도움주지도 않을거면서 말로만 번지르르하게 해 그럴 시간에 본인 행동이나 돌아보고 본인이나 잘하세요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