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엄마는 토일요일에 아침부터 뒷담깜 (목소리는존나커소 다들림)그리고 내가 제과제빵 쪽으로하고있는데 프랑스가라고하드라 근데 내가생각했을때는 프랑스 갈빠에 원양어선 타서 창업하는게 낮다고 생ㅇ각해서 안간다고 하니 공부하기싫어서 저런다고 ㅈㄹ함 공부하기 실었으면 구가자격증 필기를 안넣었게지 진짜 병신년 병신놈 동생은 또옆에서 맞장구처 그리고 강아지를 형한테 부탁받아서 엄마가키우는데 똥싼다고 ㅈㄹ(간식 개같이 많이주고는)애 닭뼈주니깐 뭐라해도 ㅈㄹ 파충류 애들 밥한법주면 집이 밥범벅이 돼는데 그거가지고 청소안한다고 ㅈㄹ함 안진짜 힘들다 어카냐 나진찌 저부모 죽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