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생 저학년 시절

아빠가 바람펴서 이혼했음

성격이 안맞아서 이혼했다는데 어렸을때부터 자주 싸우긴했음

그러고 나서 아빠는 집 나가고 엄마가 나랑 동생 둘 키웠는데

걍 요즘 느끼는건데 왜 아빠가 바람나서 나간지 공감한 느낌

아빠도 개새끼가 맞는데  계속 가정 꾸렷어도  정병 나서 도망쳤을듯 ㅋㅋ 

진짜 혼자 잘 안되거나 짜증나는 일 있으면

전화로 뒷담화 떠렁떠렁 하거나 혼자 갑자기 쌍욕하거나 짜증내는거 너무 듣기 거북하네 에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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