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33인데 어딜나가는것도 엄마한테 얘기하고 나가야됨ㅋㅋㅋ
얘기안하고 나가면 부재중 존나찍히고
왜 이렇게 집착하냐 그러면 납치당한줄 알았댄다ㅋㅋㅋㅋㅆ발
자취경험도 있고 사실 전여친이랑 동거하다 깨지고 집에돌아온거긴 한데 자취해야겠지?
참고로 내 동생은 여자고 31인데 나보다 더 심하게 감시함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엄마는 다 그렇데
니들생각은 이게 맞는부모냐?
내가 여직 백수면 모르겠는데 20대 중반부터 여태까지 쭉 일하고 살았음
동생도 자기일 함
근데 엄마가 신용불량자라 우리 명의로 가게 차리고 사업하고 말아먹고해서 나랑 동생은 빚에 허덕인적도 있음
걍 개씨발 엄마란 사람 자체가 문제인거같다 그냥
아니지 이정도면 나랑 동생이 착한것도아니고 그냥 븅신 머저리가 맞다 ㅇㅇ
이런 가정이 생각보다 흔한거같긴한데
저엄만 지가 좋은엄마라고생각하는게 더 꼴받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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