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엄마가 샤워하고 내가 소변보러 들어갔다가 미끌려서 바닥에 허리 찍어서 물리치료 겁나 받은적 있음
그때도 사람이 쓰러져있는데 구경만 하고 지나감
오늘도 넘어졌는데 담배피다가 잠깐 보드만 그냥 알빠노함
그래놓고 자기 밥 먹을때 내가 아파서 방에서 윽윽 대고 있으니까 한숨 존나 쉬면서 아프면 약을 발라라면서 잔소리 하길래
니는 사람이 다쳤는데 담배에 미쳐서 담배 피기 바쁜 미친년이 뭘 챙겨주는척 하는데 라고 했더니 내가 엄격하다면서 좆같은 소리함
이거 그냥 둘 다 비정상이지?
아 빠뜨린게 있는데 물리치료 받고 나서 엄마도 샤워하다가 넘어져서 발가락 골절됨 그때 나도 구경하고 알빠노 시전했더니 나한테 존나 뭐라했었던 적 있음 ㅋㅋ
니는 걍 자살하는게 효도다 고아가 적성에 맞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갈등의 골이 깊어보인다 왠만하면 독립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