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트러블 있는것도 아니고
살면서 사고친적도 없고
딱히 필요한 말 외엔 집에서도 말 많이 안하는 성격이라
그냥 얌전히 내 할일,직장생활 하면서 살았던건데
결혼전에 집 나가기전에는 집이나 가족 생각 1도 안 하던 누나년이
애 쳐낳고 엄마됬다고 이제서야 친정식구들 들먹이면서 가족이 어쩌고하면서
감성팔이 시작하더니
먹고 사느라 바쁜 나한테 사회성이 떨어진다니 경계성 검사 받아보라느니
가스라이팅 오지게하네 ㅋㅋㅋ
계속 가족 들먹이는데 걍 시발 까놓고 이젠 내가 나이 처먹고 지 비위 안 맞춰준다고
사람을 정신질환자로 몰아가는거 같다 ㅋㅋ
하 시발련...돈만 많으면 이 ㅈ같은 집구석 나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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