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잘쉬고있는데 맨날 술 사들고 쳐기들어와서 분위기 망침
집 조용했는데 저한남새끼때문에 시끄러워져서 매번 개좆같아짐
엄마한테 들은바로는 침대에 오줌도 싸질러놨더만ㅋㅋㅋ
개미친알콜중독자노... 오늘 새벽엔 술 쳐먹고 3시쯤에
기들어와서 문닫고 방들어가더니 화장실 구분못해서
다시 나왔다가 안씻고 그대로 쳐디비잤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