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난 어렸을때부터 항상 기죽고 슬펐어 공부잘하는동생덕분에 편애만하고 동생생일에생일파티해주면 난 안해주고 왜안해주냐하면 소리질러서 기죽고 혼자 울고 근데 그러면서 아빠한테 받는 칭찬은 엄청 좋더라 하루종일 우리 엄마는 내가불쌍하다며 많이 챙겨주려고 노력하셨지 성인이된후 동생만 전세집 얻어주고 나누내가 혼자하고 그래도 뭐… 슬펐지만 원망은 안해 사촌동생은 또 이모가 전세집이랑자동차도 사줬다네 부럽다
아무튼 그냥 그래도 내 부모님이라서 항상 많이 노력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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