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생때 내가 아파서 학원 못가고 누워있는데 할머니가 내 이불 던지면서 학원 가라고 욕하면서 대걸래로 나 패길래 신발도 못신고 도망갔다가 잠잠 해졌나 해서 집와서 문 열었는데 할머니가 현관에 식칼들고 서 있길래 놀라서 도망가려니까 할머니가 내 팔을 붙잡고서 오늘 그냥 너 죽고 나 죽자 이러면서 식칼을 내 배쪽으로 찌르려고 하길래 식칼 잡고서 할머니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하면서 빌다가 할머니가 힘 빼길래 내 방으로 도망가서 문 잠그고서 이불 뒤집어 쓰고 2시간동안 떨면서 울었음 근데 ㅈ같은게 내가 이거 얘기하니까 할머니는 기억도 못하고 그때 내가 어지간히 속이 썩어서 그랬겠냐 이러면서 정당화 하더라 어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매레전드 - dc App
할매 ㄹㅈㄷ;; 홍콩할매였노 - dc App
가족한테 라기 보다는 아빠한테 쳐 맞은거 시키는데로 한게 제일 심한 일 당한거였어
할매년 늙으면 뒤져야지 난 애미년이 도자기 던져서 대가리에 피난적있음 이유는 나혼자 내돈으로 피자 시켜먹었다고
가족한테 라기 보다는 아빠한테 쳐 맞은거 시키는데로 한게 제일 심한 일 당한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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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가 부엌가더니 식칼들고와서 전속력으로 거실에 있던 나 찌를려고 뛰어옴. 그때 초등학생 4학년이었음. 그날 밤에 계란에 쓰레기 섞어서 주면서 나보고 "니 애비가 나 임신 중일 때 이렇게 해줬다" 하면서 먹으라 함. 뭐 욕이나 폭력이나 이런 건 그냥 비일비재했는데 이 사건이 젤 기억에 남는 듯.
딸피년 ㅈㄴ무섭노 - dc App
할매년 그냥 정신병자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