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방식과 살아온 시대와 살아온 지방과..
모든게 다른 그녀들..
하지만 지금의 그녀들은 닮아있다..
아마도...똑같은 한 남자와의 끊을수 없는 인연 때문이리라...
내가 사랑하는 두여인...
나에겐 엄마라 불리우는 여인과 아내라 불리우는...
사랑합니다~
#1 다른듯 닮은...두여인
#2
#3 포즈도 비슷하게~
#4 여고시절 포즈라면서.. 잡아준 포즈~
#5 그들을 사랑하는 한남자의 카메라를 바라보는...두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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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강신바 의 CEO??????
\'긴머리\' 그대는 진정 행복한 사나히!!!........................느~을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이루시기를.................
형님 저 국진입니다. 여기서 뵙네요...^^ 요즘 우울한 일들이 많아서 컴터를 거의 안 합니다...ㅠ_ㅠ;; 아직까지 해결이 안된...조만간 찾아뵐께요.
고부지간인데도 서로 닮으셨네요.. 부러워요 T-T
당신 아가씨사이트에서 여기저기 리뷰하고다니시던 그 긴머리?.. 용케 결혼은 하셨네요
알흠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