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사 할줄도 모르고 관심도 없으면서 남들한테 자랑한답시고
    시골 사는게 꿈이라고 헛소리하더니 홀몸도 아닌 가장이면서
    가족생각 안 하고 지 멋대로 대중교통+인프라 좆망인
   (걍 논밭말고 암것도 없는 시골)
     시골에 집 지어놔서
    학생때부터 개고생하고 학교/회사다니기 힘들어짐

2, 누나년한테는 중고차+ 보험료 풀패키지로 사줬면서
    차알못이라 중고차관련 모든 비용 들고온 나한테는 귀찮다고
    일주일 내내 쌍욕박음
    흙수저 집에 태어난것도 억울한데 어떻게든 살아남겠다고
    발버둥친건데 울며겨자먹기로 새차 사고
   할부 내느라 돈도 못 모음

3, 할망구가 노망이 낫는지 뭐만하면 삔또상했다고 온 가족 친척들한테  전화로 고자질하는데
    애비는 그와중에 할망구 말만 듣고 시비 ㅈㄴ 텀

4, 1에 언급한 이상한 취향때문에 힘들어 뒤지겠는데
     친엄마 애비 대신해서 주말에 농사짓는다고
      개고생만하다가 병으로 먼저 돌아가심
     그 와중에 누나년이랑 합심해서 돈보다 가족이 중요하다.    
     내로남불 개소리, 가스라이팅 오짐

심지어 엄마 돌아가시고
나 학생때 재혼한다고 하더니 새엄마라 부르기도 싫은
정신병자 아줌마한테 매달 생활비 갖다주고 잡혀살더니
이혼하고싶다고 징징거림

  

애비 때문에 너무 힘듬 시발
차만 없었으면 차 할부 낼 돈으로 원룸 월세라도 내서
진작 연 끊었을듯

좆같은 집구석

(하 이 나이에 불쌍한 울 엄마 보고싶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