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거 걱정하기도 바쁜데
씨발 지는 애비 애미덕에 편하게 살아서 나보다 여유있다고
항상 심심한가 보네 개만도 못한 년
지가 어떤일을 하면 항상
먹고사느라 바쁜 나도 그에 상응하는 일을 시켜서 부려먹으려고 함
내가 바쁜데 왜 그걸 해야하냐고 따지면 가족들먹이면서
감성팔이하면서 개지랄하는데
아니 시발 걍 일을 만들어내지 말지
없는 일을 왜 쳐만들고 지랄이야
걍 살던대로 하던대로 하면되지
지가 언제부터 본가랑 가족에 그렇게 헌신적이었다고
어렸을때 진작 병신 만들어서 휠체어 태웠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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