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상처주는 행동이나 말 할때마다 하던 쌉소리 "@@는 여자라서 시집가면 끝이지만 니는 남자고 아들인만큼강하게 키우는거다 "> 제일 어이없고 본인의 막장성과 편애를 쉽게 합리화 할수 있는 말 자식을 강하게 키우는거랑 본인 자존심때문에 악바리쓰면서 트라우마 심어주는건 다른건데 그걸 모름 그래놓고 늙어서 은퇴시기 되서 혼자 남게 될까봐 이제와서 돈보다 가족이 최고라고 개소리함 응 돈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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