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마치 생명의 탄생과 죽음처럼
돌고 도는 공동체일뿐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그딴건 그냥 세뇌의 일부다
자식입장에서 가족이란 내 부모를 말하지만
언젠간 본인이 아버지가 되는 새로운 가족을 꾸리게 되어있음
거기에 집중해야지 이미 끝나가는 가족이란 굴레에 집착하는건 정말
어리석은.. 개인의 가치관이 다르니 뭐라 하진 않겠다만
난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한다
나이먹으면서 점점 내 부모가 ㅂㅅ같다 들때면 부모를 바꾸려고 화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가끔 얼굴보고나 연끊고 내삶 새로 생길, 이미생긴 내 가족에 집중하는게 본인에게 제일 이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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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부모를 바꾸는 힘으로 딴일 하는게 가성비 ㅈ나올거임 ㅋㅋㅋ 그게 차라리 효도림 - dc App
짜피 부모가 뭐 대단한거 바라겠냐 내가 내 삶 잘 살면 만족하것지… 아니면 그거에 만족해야지 부모면 하 그니까 그냥 내 삶이나 행복하게 살아서 걱정만 안끼쳐도 충분혀…. - dc App